
키 성장 건기식을 찾다 보면 한삼덩굴추출분말과 HSy2가 한 세트로 나옵니다. “토종 덩굴이 키를 키운다”, “1년에 2cm”, “성장호르몬을 대체한다”까지 문장이 커집니다. 오늘은 효능, 복용방법, 성분, 부작용, 가격, 그리고 시험이 실제로 보여 준 효과를 길게 풀어 보겠습니다. 한삼덩굴은 환삼덩굴·율초라고도 부르는 동아시아 자생 덩굴(Humulus japonicus)입니다. HSy2는 그 식물을 아무렇게나 말린 가루가 아니라, ㈜펜즈가 표준화해 2025년 7월 식약처에서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개별인정받은 추출분말 원료명입니다. 마당에 감긴 덩굴 효소와, 라벨에 HSy2와 하루 700mg이 찍힌 제품은 같은 식물이어도 규제상 다른 물건입니다.
한삼덩굴은 무엇이고, HSy2는 왜 따로 불리나요

한삼덩굴은 삼과 한해살이(또는 다년생으로 보이기도 하는) 덩굴입니다. 잎이 삼과 비슷하고 줄기가 거칠며, 가을에 꽃이 피면 꽃가루가 많이 날립니다. 한국·일본·중국에 흔하고, 생명력이 강해 농경지·하천변에서는 오히려 골칫거리 잡초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뺀 전초를 말려 율초(葎草)라 불렀습니다. 명대 이전부터 청열, 이뇨, 소염, 해독 쪽으로 쓰였고, 부스럼·소변불리 처방에 이름이 나옵니다. 현대 논문에서는 항염, 항산화, 일부 신경 보호, 간 지방, 항균 같은 기초 연구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그 연구 대부분이 시험관·동물 수준이거나 전통 달임의 영역이라, 건기식 광고 문구로 바로 옮기면 과장이 됩니다.
HSy2가 주목받은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펜즈가 한삼덩굴을 어린이 키 성장 소재로 개발했고, 식약처·OECD 기준 독성시험에서 비교적 낮은 독성 등급(Category 5 또는 unclassified)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동물실험에서는 IGF-1, IGFBP-3, 오스테오칼신 같은 성장·골 대사 지표가 올랐다는 설명이 붙습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7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가 됐고, 미국·EU·일본 등 여러 나라에 특허를 등록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원료 공급사 소개 자료에는 “24주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에서 위약 대비 0.90cm”가 핵심 문장으로 반복됩니다.
📌 이름만 정리하면
한삼덩굴 = 환삼덩굴 = 율초 = Japanese hop. 식물 자체입니다.
HSy2 = 그 식물의 표준화 추출분말. 어린이 키 성장 개별인정 원료입니다.
율초차·생초 효소·환은 전통 이용이지, HSy2 인정 원료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원료명과 하루 함량을 봐야 합니다.
효능·효과는? 시험이 말한 숫자부터

키 성장 건기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컸는가”가 아니라 위약보다 얼마나 더 컸는가입니다. 아이들은 원래 자랍니다. 스틱을 먹은 기간의 성장만 보여 주면, 사춘기 직전의 자연 성장과 원료 효과가 섞입니다. HSy2 쪽에서 내세우는 숫자는 식약처 어린이 키 성장 가이드라인에 맞춘 인체적용시험입니다. 공개된 보도와 시험 프로토콜을 겹쳐 보면 대상은 만 6~9세, 키 백분위가 낮은 편(프로토콜에는 3~25백분위)인 아동입니다. 시험군은 하루 한삼덩굴추출분말 700mg을 24주 먹었습니다.
결과로 자주 인용되는 값은 이렇습니다. 대조군 대비 시험군 키가 12주에서 0.62cm, 24주에서 0.90cm 더 컸습니다. 24주 동안 1cm 이상 더 큰 비율이 약 49%, 0.5cm 이상 더 큰 비율이 약 73%라는 설명도 나옵니다. 통계적으로 유의했다는 문구(P값)가 회사 발표에 붙습니다. 이 숫자는 “안 먹은 아이보다 반년 동안 평균 1cm 가까이 더 자랐다”는 뜻이지, “반년에 10cm 자랐다”가 아닙니다. 10cm는 그 나이대 자연 성장과 섞여 보이는 개별 사례에서 나오기 쉽습니다.
회사·기관 보도는 이 24주 차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약 2cm라고 말합니다. 산술적으로는 0.90cm × 2에 가깝습니다. 다만 성장 속도는 계절과 사춘기 진입에 따라 일정하지 않고, 1년을 실제로 추적한 공개 데이터가 그 문장의 근거는 아닙니다. 연장 추정입니다. TV 건강 프로그램에서는 성장판 연골 환경, 비텍신(vitexin)의 항염을 거론하며 “연골 염증을 줄여 성장판이 일하기 좋게 한다”는 해설이 나왔습니다. 가능한 기전 이야기이지, 성장판을 다시 여는 약은 아닙니다.
| 항목 | 공개된 내용 | 해석할 때 |
|---|---|---|
| 인정 기능 |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성인·성장판 폐쇄 후 키 연장은 해당 없음 |
| 시험 연령 | 만 6~9세 중심 | 고등학생·성인 데이터로 확대 해석 금지 |
| 용량·기간 | 700mg/일, 24주 | 2주 체험 후 “안 큰다”고 판단하는 설계가 아님 |
| 위약 대비 | 12주 +0.62cm, 24주 +0.90cm | 평균 차이. 개인차는 큼 |
| 1년 2cm | 24주 자료의 연장 추정 | 실측 1년 추적과 구분 |
| 성장호르몬 대체 | 회사 코멘트에 등장 | 허가 문구·표준 치료가 아님 |
⚠️ 효과가 있는 자리와 없는 자리
있는 자리: 성장판이 열린 학령기, 수면과 식사가 어느 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인정 용량을 수개월 먹었을 때의 보조적 평균 차이.
없는 자리: 성장호르몬 주사 적응증을 스틱으로 대체하는 일, 성장판이 닫힌 뒤의 키 연장, 야생 덩굴을 달여 같은 숫자를 기대하는 일. 저신장이 의심되면 소아내분비 검사가 먼저입니다.
성분 — 식물에 있는 것과 라벨에 찍히는 것

한삼덩굴 전초에는 플라보노이드가 비교적 풍부하다고 보고됩니다. 루테올린과 그 배당체, 아피게닌 배당체, 코스모신, 비텍신, 콜린, 아스파라긴, 탄닌, 정유 성분(β-휴물렌, 카리오필렌, 셀리넨류) 등이 문헌에 나옵니다. TV에서 기억하기 쉽게 말하는 비텍신은 잎에 있는 플라본 배당체로, 연골세포 염증 모델에서 사이토카인을 낮췄다는 기초 자료가 인용됩니다. 이게 “키 성장의 단일 지표성분”으로 모든 제품에 수치화돼 있는지는 라벨을 봐야 합니다. HSy2 완제품은 추출분말만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먹게 망고·사과 젤리 스틱으로 만들고, 칼슘·비타민D·아연 같은 성장기 영양을 한 포에 묶는 복합이 많습니다. 맛과 부가 영양은 순응도를 높이는 장치이지, 개별인정 기능의 주체는 추출분말 용량입니다.
시중에 “한삼덩굴 분말”, “율초 환”, “환삼덩굴 효소”도 있습니다. 원물이 같아 보여도 추출 용매, 농축 배율, 표준화 지표, 일일 섭취량이 다릅니다. 건기식 기능을 보려면 제품 유형이 건강기능식품인지, 원료명에 HSy2 또는 한삼덩굴추출분말이 인정 함량으로 적혀 있는지, 하루 몇 mg인지가 먼저입니다. 일반식품 분말에 키 성장 문구를 크게 붙인 경우는 표시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기능의 중심: 한삼덩굴추출분말(HSy2) 하루 용량 — 시험 기준 700mg.
- 자주 같이 들어가는 것: 칼슘, 비타민D, 아연, 맛·젤리 기제.
- 식물 자체 성분: 비텍신, 루테올린류, 정유. 함량은 제품마다 공개 수준이 다름.
- 혼동하기 쉬운 것: 생초, 효소액, 말린 전초. 전통 이용이지 같은 시험이 아님.
복용방법 — 시험이 쓴 방식과 집에서 지키는 방법
프로토콜 문장은 단순합니다. 시험군은 하루 1포, 한삼덩굴추출분말 700mg, 24주입니다. 위약군은 모양만 같은 0mg 포입니다. 주 평가 시점은 12주 키 변화, 부평가는 24주 키, 성장 속도, 키 표준편차, 성장호르몬, IGF-1, IGFBP-3, 골알칼리포스파타제, 오스테오칼신 등이었습니다. 집에서 복용할 때도 이 틀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하루 두세 포를 임의로 늘리거나, 일주일 먹고 키를 재어 “가짜”라고 단정하는 방식은 시험 설계와 맞지 않습니다.
포 하나에 추출분말 700mg이 들어 있는지, 아니면 복합 영양만 크고 원료는 적은지 라벨을 읽습니다. HSy2라는 글자만 있고 mg이 없으면 부족합니다.
의미 있는 비교 단위는 12주·24주입니다. 사춘기 직전 아이는 원래 한 달에 몇 mm씩 자랍니다. 짧은 기간의 “폭풍 성장” 후기를 원료 단독 효과로 읽지 않습니다.
제품 안내가 있으면 그 안내를 따릅니다. 대개 하루 1회, 간식처럼 젤리를 씹어 먹습니다. 공복에 배가 아픈 아이는 식후에 시도합니다.
수면이 짧고 단백질·칼슘 식사가 부실하면, 0.9cm 평균 차이조차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점프 운동, 스트레칭, 스마트폰으로 밤을 새는 습관이 성장판 이야기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 키를 재는 방법
같은 벽, 같은 시간대(아침이 조금 더 깁니다), 신발을 벗고, 머리를 수평으로. 2주마다 재면 측정 오차만 보입니다. 4~8주 간격으로 기록하고, 학교 신체측정·성장곡선 백분위와 같이 봅니다. 백분위가 갑자기 떨어지면 건기식보다 소아과입니다.
가격 — 인정 직후라 아직 비쌉니다
개별인정이 2025년 7월이라, 시장에 제품이 막 쌓이는 단계입니다. 원료 자체가 독점에 가깝고 임상·특허 비용이 가격에 반영됩니다. 공개된 판매가 예시를 보면, 이아이두 HSy2 한삼덩굴 추출분말 어린이 젤리 30포(1개월)가 약 15만 9천 원대, 에스클래스 그로우업 맥스 84포(12주)가 정가 79만 5천 원·할인가 약 59만 9천 원대였습니다. 단순 나누면 하루 약 5천 원에서 7천 원 전후입니다. 칼슘·비타민을 같이 넣은 복합일수록 세트 가격이 뜁니다.
성장호르몬 주사 연간 비용과 비교하며 “훨씬 싸다”고 말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주사는 적응증이 있는 의료 행위이고, 스틱은 평균 1cm 안팎의 보조 식품입니다. 가격 비교의 분모가 다릅니다. 가성비를 보려면 ① HSy2 700mg이 들어 있는지 ② 한 달분이 얼마인지 ③ 부가 영양을 이미 따로 먹고 있어 중복인지, 이 세 가지를 같이 계산하는 편이 낫습니다. 오픈마켓의 “한삼덩굴 분말 저가”는 원료가 다를 수 있어 단가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 구성 예시 | 자주 보이던 가격대 | 하루로 환산 | 확인할 것 |
|---|---|---|---|
| 30포 / 1개월 젤리 | 약 16만 원 | 약 5,300원 | 포당 HSy2 mg |
| 84포 / 12주 복합 | 할인 약 60만 원 | 약 7,000원 | 부가 영양 중복 여부 |
| 야생 율초·효소 | 훨씬 저렴 | — | 인정 원료·용량 아님 |
부작용 — 독성 등급이 낮아도 식물은 식물입니다
HSy2는 단회·90일 반복·유전독성 시험을 거쳐 비교적 안전한 쪽으로 분류됐다고 합니다. 그래도 한삼덩굴 자체는 한방에서 성질이 차가운 약재로 봅니다. 소화기가 약하거나 찬 음식에 배가 아픈 아이는 배앓이·설사가 날 수 있습니다. 생초·가루를 다루면 피부 자극이 있다는 전통적 주의도 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 식물이 가을 꽃가루 알레르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추출·정제된 분말이 꽃가루와 같지는 않지만, 알레르기·천식 병력이 있는 집에서는 처음 먹을 때 소량으로 반응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드러기, 가려움, 숨이 찬 느낌이 있으면 중단하고 진료받습니다.
성장호르몬제, 다른 키 성장 개별인정 원료, 스테로이드를 이미 쓰는 경우에는 소아과 의사에게 알리는 것이 맞습니다. “천연이라 겹쳐도 된다”는 말은 근거가 아닙니다. 임산부·수유부가 키 성장 원료를 먹을 이유는 없고, 성장판이 닫힌 뒤 성인이 키 목적으로 먹을 대상도 아닙니다.
초등 중저학년, 성장곡선이 크게 무너지지 않은 아이, 잠과 식사가 어느 정도 되는 집에서, 인정 용량을 한두 시즌 보조로 볼 때. 후기도 “조금 더 큰 것 같다” 수준이 정직합니다.
중2 이후 성장판이 거의 닫힌 경우, 의학적 저신장을 스틱으로 해결하려는 경우, TV에서 10cm 자란 사연을 원료 효과로 믿는 경우, 마당 덩굴을 설탕에 재워 HSy2와 같다고 여기는 경우.
🚫 이런 경우는 특히 주의하세요
• 꽃가루 알레르기, 알레르기 비염, 천식 병력.
• 잦은 설사, 냉한 체질, 찬 음식에 배아픈 아이.
• 성장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느려 원인 검사가 필요한 아이.
• 성장호르몬 주사를 이미 고려 중이거나 투여 중인 경우 — 의사와 병용 여부 확인.
• 성장판 폐쇄가 확인된 청소년·성인. 키 연장 목적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성장호르몬·다른 키 제품과 무엇이 다른가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호르몬 결핍, 일부 증후군, 만성 신부전 등 진단이 있는 치료입니다. 비용이 크고 매일 주사가 부담이지만, 적응증에서는 효과가 의료 영역입니다. HSy2는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위약 대비 24주 0.9cm라는 보조 효과와, 주사 치료를 같은 저울에 올리면 소비자가 착각하기 쉽습니다. “주사를 대체할 국산 천연 소재”라는 문장은 연구 책임자 인터뷰에 나오지만, 식약처가 허가한 효능 범위는 그 문장이 아닙니다.
시중 키 성장 건기식에는 황기추출물 등 다른 개별인정 원료도 있습니다. 원료가 다르면 시험 연령, 용량, 평균 차이도 다릅니다. HSy2를 고른다면 “한삼덩굴이 유행이라서”가 아니라, 아이 연령이 시험군과 겹치는지, 700mg이 들어 있는지,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 키 성장 원료를 한 번에 쌓는 조합은 연구가 없습니다.
📌 한 줄로 고르는 법
건강기능식품인가 → 원료명이 HSy2/한삼덩굴추출분말인가 → 하루 700mg인가 → 만 6~9세 전후 성장판이 열린 아이인가 → 알레르기·소화가 괜찮은가 → 한 달 가격을 감수할 수 있는가.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유행 원료”만 남은 구매가 됩니다.
후기를 읽을 때
키 성장 후기는 오염이 심한 편입니다. 같은 사진에 여러 브랜드를 돌려 쓰는 제휴 글, “한 달 4cm”처럼 사춘기 급성장과 구분이 안 되는 숫자, 지자체 게시판에 제품을 바꿔 가며 붙이는 템플릿이 있습니다. 비교적 믿을 만한 결은 담담합니다. 맛있어서 잘 먹었다, 24주를 채웠다, 또래 대비 조금 따라잡은 것 같다, 비싸서 고민이다. 극단적인 숫자는 측정 시기와 사춘기 여부를 묻지 않으면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마무리 — 한삼덩굴추출분말, 이렇게 정리됩니다
오늘은 한삼덩굴추출분말의 효능, 복용방법, 성분, 부작용, HSy2, 가격, 효과를 길게 정리했습니다.
한삼덩굴은 율초라 불리던 토종 덩굴이고, HSy2는 그 추출분말을 어린이 키 성장 원료로 표준화한 이름입니다. 시험이 보여 준 핵심은 만 6~9세에서 하루 700mg, 24주, 위약보다 평균 0.90cm입니다. 1년 2cm는 그 숫자를 연장한 추정입니다. 비텍신·IGF-1 이야기는 기전 설명이지, 성장판을 다시 여는 약이 아닙니다. 가격은 인정 초창자라 하루 수천 원대가 흔합니다.
아이에게 의미가 있으려면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하고, 잠과 식사가 받쳐 줘야 하며, 라벨에 용량이 있어야 합니다. 저신장이 걱정되면 스틱보다 소아청소년과가 먼저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와 찬 성질로 인한 배탈은 부작용으로 기억해 두면 됩니다.
※ 본 글은 한삼덩굴(Humulus japonicus, 율초) 및 개별인정 원료 HSy2에 관한 공개 연구·보도·판매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성장호르몬 등 의학적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특정 제품 판매를 대행하지 않습니다. 24주 평균 +0.90cm는 해당 시험 조건의 결과이고, 1년 약 2cm는 연장 추정입니다. 기능성 표시는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범위에 한정됩니다. 효과에는 개인차가 큽니다. 성장 지연이 의심되면 소아청소년과·소아내분비 상담이 우선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 소화기 허약 시 섭취 전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가격·함량·제형은 판매처와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매 전 라벨에서 HSy2 및 일일 섭취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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